[청척모] 청죽회를 척결하는 시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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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le 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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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말하지 않는 비극의 현대사에 대한 이야기들, 나라를 구할 이야기들 입니다. 많은 애국시민들께서 이런 사실을 모든 국민들께 알려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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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최신 호위함 충남급과 054A급의 비교, 중국 한계만 드러내다
JUN 21, 2023
한중 최신 호위함 충남급과 054A급의 비교, 중국 한계만 드러내다
중국의 가장 최신 호위함은 054A형으로 2008년부터 2019년까지 모두 30척의 군함이 전력화 되었고, 054A형은 대공수색레이다를 교체하고, 수직발사대를 추가 장착하여 현재 중국 최강 호위함으로 공인되었습니다. 반면, 한국의 충남급 호위함은 호위함 배치 3급으로 360도 전방위 탐지·추적·대응이 가능한 4면 고정형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를 장착하고, 배치2급의 우수한 대잠능력을 이어받은 생존성과 공격성이 우수한 미니 연안 이지스급으로 평가받는 한국 최신 호위함입니다. 중국 054A급 호위함은 수직발사관이 32셀이고, 한국 충남급은 16셀로 중국 호위함이 더 강력한듯 하지만, 이는 중국의 기술적 능력 열세를 직시할수 있는 것으로, 중국 호위함은 1셀 1발 장착이고 한국 호위함은 1셀 4발 장착으로 미사일 숫자는 한국 호위함이 2배가 되며, 중국 수직발사관에 장착된 미사일은 모두 방공 미사일 1종으로 시스키밍 대함 방어능력이 없는 반면 한국 충남함은 다양한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는 첨단기술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추진기관은 중국 잠수함은 프랑스에서 도입한 디젤엔진 4기로 가동되어 최고 속력이 28노트에 불과하지만, 충남함은 가스터빈과 전기모터로 추진되어 30노트 이상 기동이 가능하며, 충남함은 전기추진식으로 중국 잠수함에 발견될 우려가 거의 없지만 중국 호위함은 디젤엔진만으로 직접 추진하므로 시끄러워 한국 잠수함에 쉽게 발견되어 격침의 우려가 아주 높습니다. 중국이 숫적으로 우세하다고 선전을 하며 한국을 압박하고 있지만, 중국 호위함은 한국의 호위함 보다 무장의 숫적 열세와 전투장비 성능의 열세로 숫적으로 우세한 이점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하는 사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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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발사체 인양 중국에만 SOS? 한국군 청죽회 지하망 연락이 더 빠름
JUN 18, 2023
북한, 발사체 인양 중국에만 SOS? 한국군 청죽회 지하망 연락이 더 빠름
해군이 북한 발사체 인양을 했다고 언론에서 난리를 치고 있지만 정작 인양체는 아무것도 없는 껍데기만 건져 올린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그리고 계속 인양될 발사체 길이가 15미터라고 이야기를 하다가 정작 건져낸 인양체는 12미터인데 여기에 엔진이 없어진 것입니다. 김대중이 북한요원을 중국에서 강제로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을 했다가 중국과 북한에 발각된 후 국정원 자체가 중국과 북한에 다 넘어갔고, 작계 5027-98이 통째로 넘어간 상황이었고, 제2연평해전부터 함박도 상납까지 북한과 직접 연계해 청죽회 장군들과 합동작전을 한 상황이 다 드러난 마당에 북한이 꼭 중국에만 SOS를 쳐서 인양체를 건져 달라고 했을까요? 해군은 이미 518때도 목포 영광 앞바다 경비부대를 국방부 장관 재가없이 변산으로 이동시켜 북한군 3성 장군이 광주를 방문하게 했고, 25일 01시 아시아 자동차 탈취 군용차량 19대를 타고 백수해안에서 북한 상륙함에 타고 도주를 하게 협조한 이력이 있었고, 제2연평 해전은 북한 고속정 한대가 중계방송을 하면서 북한이 사격중지를 하게 해 북한 고속정이 격침되지 않게 했었던 사실도 다 드러났었습니다. 천안함 사건도 미군이 전달한 수중정보를 천안함 함장에게 전달하지 않고 없애버린 사실도 천안함 함장에 의해 확인되었지만, 어느 누구도 조사받지 않았고, 지금도 모른체 하고 있는데, 이 정보만 봐도 이번 인양사건에 있어서 북한이 중국에만 SOS 신호를 보냈다고 볼 수가 없고, 인양 결과만 봐도 처음 발표와 결과가 너무 달라 엄정한 수사를 해야 할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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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소해헬기 개발 명분론과 외산 기뢰처리기 도입론에 국내업체들은 운다
JUN 16, 2023
국산 소해헬기 개발 명분론과 외산 기뢰처리기 도입론에 국내업체들은 운다
BAE사의 아처피쉬라는 무인기뢰처리기가 도입되어 마린온 헬기에 장착되어 국산 소해헬기가 개발된다고 보도가 되었습니다. 국산 소해헬기는 반드시 필요한 장비이지만, 해군의 헬기 선정과정을 보면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해군은 숙원사업인 해상작전헬기를 미제 MH60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입을 했고, 정작 소해 헬기는 마리온으로 결정을 했는데, 소해헬기는 특수장비로서 검증되지 않은 마린온을 선정해 소해작전 시간을 얼마나 해 나갈지는 알수가 없지만, 국산헬기 개발이란 명분을 내세워 소해헬기는 마린온으로 결정하고 해상작전헬기는 국산헬기가 아닌 미제 MH60으로 선정한 것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여기에 국내업체들이 무인기뢰처리기를 개발했거나 개발 중임에도, 해군은 결국 무인기뢰처리기는 BAE사의 아처피쉬로 결정을 했는데, 해상작전헬기의 부족한 부분을 검증된 외산 무인기뢰처리기로 때워 만일에 대비하자는 심산인 것입니다. 총 사업비 8,500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에서 KAI와 3477억원 규모의 국내 최초 소해 헬기 체계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을 했고, 카이는 이 사업비에서 BAE사와 아처피쉬 도입계약을 한 것인데, 국산 무인기뢰처리기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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