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p>'오늘 뭐 먹을까?'를 넘어 우리의 존재를 구성하는 음식의 의미를 제대로 느끼고 감사하는 일에 대한 생각을 풀어봅니다. 두쫀쿠 열풍과 [흑백요리사2] 이야기를 곁들여서요. </p><p>부산 덕화명란 본사 탐방기와 함께 돌아온, 설 명절을 위한 장석준 명란 선물세트 앙코르 기획전까지! (할인코드 TOCTORO) https://deokhwafood.cafe24.com/product/list.html?cate_no=122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