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저널리즘 weekend
북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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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weekend와 함께 이 주의 뉴스,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글로벌 이슈를 알아보세요. 에디터의 관점으로 맥락을 해설하고 미래를 들여다봅니다. 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북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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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0, 2026
2026년 세계 전망 (3)
아마존이라고 하면 제프 베이조스를 떠올리게 되죠. 하지만 개발자들이 바로 떠올리는 사람은 버너 보겔스(Werner Vogels) 아마존 최고 기술 임원(CTO)입니다. 2004년 시작된 아마존 웹 서비스를 직접 설계한 장본인이죠. 보겔스는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다음 해의 기술 예측을 내놓습니다. 이것이 꽤 잘 들어맞아 업계에서는 보겔스를 추종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죠. 올해도 어김없이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다섯 가지 기술 전망입니다.북저널리즘 팟캐스트 시리즈 〈가속이 붙게 될 2026년의 변화 10가지〉의 별책부록으로 준비했습니다. 실리콘밸리 중심에서 바라본 기술 혁신의 방향은 어느 쪽을 가리키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49 MIN
DEC 27, 2025
2026년 세계 전망 (2)
www.bookjournalism.com2025년을 마무리하며 준비한 북저널리즘 팟캐스트 시리즈 〈가속이 붙게 될 2026년의 변화 10가지〉입니다.연말 분위기를 느낄 새도 없이 2025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변화가 닥쳐왔던 한 해였기 때문이겠죠.2026년에는 그 변화에 가속이 붙습니다. 이런 때엔 미래를 미리 엿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죠. 지난주에 이어 영국의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전망한 2026년의 모습을 정리해 소개합니다. 북저널리즘의 관점으로 해설을 덧붙였습니다.2026년의 지정학, 경제, 비만 치료제, 유럽의 삼중고, 지열 에너지에 관해 전망합니다.www.bookjournalism.com
56 MIN
DEC 20, 2025
2026년 세계 전망 (1)
2025년을 마무리하며 준비한 북저널리즘 팟캐스트 시리즈 〈가속이 붙게 될 2026년의 변화 10가지〉입니다.연말 분위기를 느낄 새도 없이 2025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변화가 닥쳐왔던 한 해였기 때문이겠죠.2026년에는 그 변화에 가속이 붙습니다. 이런 때엔 미래를 미리 엿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죠. 영국의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전망한 2026년의 모습을 정리해 소개합니다. 북저널리즘의 관점으로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2주 연속 전해드립니다. 이번 주는 첫 번째 시간입니다. 2026년의 AI, 일자리, 분열된 미국, 중국의 도약, 북중미 경제 블록 균열, 러시아의 유럽 침략에 관해 전망합니다.
49 MIN
SEP 13, 2025
잘 팔리는 것들: ep.02
북저널리즘 팟캐스트가 시리즈 형식으로 달라졌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여러 에피소드로 나누어 더 깊이 있게 다룹니다. 테크와 컬처, 국제 정치의 맥락을 더 풍성하게 해설합니다.이번 시리즈는 〈잘 팔리는 것들〉입니다. 흔히 잘 팔린다고 알려진 현상이나 상품은 레퍼런스가 됩니다. 인사이트의 원천이 되죠. 하지만 성공 레시피를 반복하는 것만으로 혁신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다른 시각이 필요하죠. 베스트셀러에 대한 개인적인 거리감, 철학적인 의심이 쌓여 다음 베스트셀러가 탄생합니다.ep.02에서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을 다룹니다. 쿠팡 파트너스 프로그램처럼 인플루언서나 유튜버 등이 상품을 홍보하고, 고유의 링크를 통해 판매가 이루어지면 수수료를 정산받는 방식입니다. 요즘 소셜 미디어, 틱톡, 유튜브 콘텐츠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죠. 빠르게 성장하는 섹터입니다. 올리브영도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저는 이 상황에 영화 〈트루먼 쇼〉가 자꾸만 겹쳐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잘 팔리는 것들〉의 두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합니다.
29 MIN
SEP 6, 2025
잘 팔리는 것들: ep.01
ep.01: 자기 계발서북저널리즘 팟캐스트가 시리즈 형식으로 달라졌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여러 에피소드로 나누어 더 깊이 있게 다룹니다. 테크와 컬처, 국제 정치의 맥락을 더 풍성하게 해설합니다.두 번째 시리즈는 〈잘 팔리는 것들〉입니다. 흔히 잘 팔린다고 알려진 현상이나 상품은 레퍼런스가 됩니다. 인사이트의 원천이 되죠. 하지만 성공 레시피를 반복하는 것만으로 혁신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다른 시각이 필요하죠. 베스트셀러에 대한 개인적인 거리감, 철학적인 의심이 쌓여 다음 베스트셀러가 탄생합니다.ep.01에서는 자기 계발서를 다룹니다. 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를 늘 가득 채우고 있는 장르입니다. 누군가에겐 거리감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반대로 누군가에겐 삶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가이드북이죠. 2023년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세이노의 가르침》 열풍에서 시작해 푸코와 지젝의 담론을 통해 자기 계발서의 인기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잘 팔리는 것들〉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합니다.
23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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