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핸드폰 (스마트폰 아님 주의) 없이도 약속을 잡고, 길을 찾고, 하루를 보냈던 시절. 그땐 불편했지만, 지금보다 덜 피곤하지 않았을까? 요즘 우리가 하루에 몇 시간씩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면서 잃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8:39부터 시작합니다).</p><p>- 요즘 얼마나 스마트폰의 노예로 살고 있는지.</p><p>- 스마트폰, 아니 ‘핸드폰’ 없던 시절의 장점:</p><p> - 지금 현재 내 앞에 있는 사람에 집중? 기다림의 설렘?</p><p> - 약속은 정확하게 잡고 약속시간 지키는 문화가 강했다 (진짜?)</p><p> - 내비없이 운전. 길찾기는 지도와 사람에게 물어보기</p><p> - 심심하면 멍때리거나 관찰? 버스 지하철에서 사람구경, 멍때리기, 독서나 음악</p><p>- 빈 시간들을 어떻게 채웠고 어떤 의미가 있었나. 지금 그 시간들을 잃은 대가?</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