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오랜만에 잠깐 돌아온 스컬클의 또다른 쥔장 벌🐝...!</p><p>그녀가 휴직(?) 중인 이유는 바로 엄마가 되었기 때문인데요. </p><p>작년 11월에 아~~~~주 귀여운 아기가 태어났고, 그동안 열심히 육아에 전념하고 있었답니다.</p><p><br></p><p>저(성🏰) 혼자 진행하고 있던 스컬클,,, (+많은 도움의 손길과 함께..🫶)</p><p>벌🐝 님도 시간 날 때마다 재밌게 들어주고 있었고, 함께하기를 바라지만 여건상 쉽지 않았는데요.</p><p>그래도 늦기 전에 꼭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하여 벌 님을 잠깐 모셔왔습니다! (피처링으로 벌 님의 아기도 함께!)</p><p><br></p><p>그 이야기는 바로 엄마! 100일이 된 아기의 엄마의 삶입니다. (*지금은 166일이 되었답니다!) </p><p>첫 아기, 첫 엄마의 이야기는 어떨까요? </p><p>엄마가 되고 100일이 지나면서 벌 님에게 생긴 삶과 생각의 변화는 어떨까요?</p><p><br></p><p>벌 님과 비슷하게 육아를 하고 계신 분들, 엄마가 될 준비를 하는 분들, 혹은 육아 선배님들 </p><p>또 주변의 육아를 지켜보고 있는 친구들, 가족들, 할머니 할아버지까지.</p><p>더 나아가! 벌 님처럼 강아지와 아기를 함께 케어하는 애개육아를 하고 계신 분들!</p><p>이번 에피소드 재미있게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p><p><br></p><p>녹음은 3월초에 했는데요. 약 두 달이 지난 지금, 벌 님의 아기는 정말 매일, 매주 몰라보게 성장하고 있답니다.</p><p>그리고 옆에서 바라본 벌 님도 녹음 때보다도 훨씬 육아에 익숙해진, 쪼꼼 베테랑다운 엄마로 성장하고 있고요! </p><p>200일때는 또 어떤 모습일까요~? 그때를 기다리며...또 열심히 스컬클을 진행하고 있겠습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