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여성적 글쓰기’에 대한 최초의 선언, 엘렌 식수 『메두사의 웃음』 〔세영새벽의 물음표〕
〔세영새벽의 물음표〕“우리가 서로에게 부족한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제목 : 『메두사의 웃음』저자 : 엘렌 식수번역 : 이혜인출판 : 마티발행 : 2026-02-05음악 : Kevin Conlon - South Side Slide인용 출처 : [또 하나의 문화] 9호 <여자로 말하기, 몸으로 글쓰기>, 김성례 「여성의 자기 진술의 양식과 문체의 발견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