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권성민 PD
서바이벌 비애호가들도 재밌게 보게끔
신혜원, 처음부터 화이트로 섭외
신혜원, 처음엔 돈 주고 생명 거래 못 마땅해하기도
출연자 모두 공존 가능성 높이고자 노력
신혜원 JTBC 기자
일상생활선 리더 안 하려는 편
기자로서 색 드러내는 것 부담 있었다
다른 출연자들 퇴소, 사회적 죽음처럼 느껴져
■ 방송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FM 98.1 (07:00~09:00)
■ 진행 : 박성태 앵커
■ 대담 : 권성민 (PD), 신혜원 (JTBC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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